무엇을 배우고 싶은것이지?

2010/09/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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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가 이곳에 온 이유를 알았다면 무엇을 배우고 익히고자 왔는지 알아야만해.

무작정 막막하게.성향을 가진자로써 남들도 다 주종관계라는것을 하니까.나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내가 애정결핍이고 관심이 고프고 나의 울타리로써의 주인님이 필요하니까 해야겠다.라는 이유가 아닌. 정말 주종관계를 잘 이해하고 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교감을 몸과 마음으로 녹여낼수 있을것인지.

그런 교감과 신뢰의 교류 기반이외의 약간 또는 조금 더 많은 어느정도의 육체적인 자극이 필요해서라면 정직하게 네가 이 관계를 이해했다고 볼수 있을거야..

절대적인 그분의 주도하에서 네 발전을 이루어내는 그런 관계속에서라면 네가 배우는것이 그 무엇이던지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닐까?

마치 스펀지 처럼 흡수하도록 해.그때그때...

7번째 수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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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9/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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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22:31

      응.그렇지.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인것이지~

    • 가을♡ 2010/09/02 22:40

      네엣~그런것 같아요^^

  2. 비밀방문자 2010/09/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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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0:38

      응.그렇지.음미 해볼만한 글이야.

  3. 비밀방문자 2010/09/0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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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0:43

      물론 그렇겠지.

  4. 비밀방문자 2010/09/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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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5:36

      어허허.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긴하지~

  5. 얀하 2010/09/04 17:48

    아.. 지식 하나 또 채우고 갑니다^^..
    어째 배워야 될게 끝이 없는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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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19

      응.계속 열심히 배워야지~

  6. 비밀방문자 2010/09/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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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그렇지요.생각을 필요로 하는 글입니다.

  7. Huji 2010/09/06 19:44

    처음 글 남기지만 항상 많이 느끼고 갑니다.
    오래토록 좋은글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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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감사합니다.앞으로는 자주 남겨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10/09/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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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5

      조만간 답을 찾게 될 날이 오겠지요.

  9. 햄규 2010/09/16 22:27

    멋잇으신말씀!
    하나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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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9/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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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9 15:57

      인생 백만년 사는것 아니고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짧습니다.

      하고 싶은것 하고 살고 자신을 찾으세요.

  11. 비밀방문자 2010/09/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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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거울너머 2010/09/21 22:14

    이번글에는 영어번역본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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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안내양 2010/10/06 23:14

    여러분 이 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link 라고 써있는게 보이시죠??
    거기서 punishment for fault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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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0/12/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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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1/01/0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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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14:16

      Re:정이

      자신을 완전히 버릴수 있어야 진정한 슬레이브가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16. 희벙 2011/08/01 13:57

    육체적 교감은 주종 관계의 한부분이라는 건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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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11/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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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여기에 와 있지?

2010/08/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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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여기에 와 있지?

가끔 보면 그 사실조차 망각하고 있을때가 있어.

네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곳에 와 있을텐데.쓸데 없는 생각들에 갇혀서 애초의 동기부여가 되는

이유를 잊으려고 해.

왜 그렇게 되고 있는 건지 생각해봤어?

최초의 이끌림에서 고뇌하는 네가 되는 과정에 처한 너의 존재에 대해서 말이야.

답은 있어.

네가 원하는 그 무언가가 쉽지 않.다.는.것..

잊지마.네가 여기에 왜 왔는지를.

여섯번째 수업 끝


What has brought you here?

Sometimes I get the sense that you have lost sight of that reason.

Indeed , there must be something that lured you here. Yet you have imprisoned yourself with your puny thoughts that you are overlooking what has motivated you initially.

Why do you think ?

Ask yourself.

The reason you
 being tentative , despite the very first magnetism which seemingly has rendered your state.

You know, there is an answer.

All I can say is ,

the thing you want won't be easy to get.


Do not forget why you are here.

End of the 6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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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덕덕ㅎ 2010/08/05 01:40

    맞아요.
    그 쓸데없는 생각때문에,
    더 골치아프고,
    더 짜증나고,
    제 자신에게 화가나요!

    온세상이 정전이됐을때,
    다른 생각을 할필요가없을때면 ,
    방해물없이 좀더 제 감정에 솔직해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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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42

      본능에 충실할것.쓸데없는 생각들은 장애물에 불과해.

      진정 네가 원하는것이 무언지 네 내면에게 물어봐.

  2. 비밀방문자 2010/08/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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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10:01

      ㅇㅇ.그렇지.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말이야.그걸 사람들은 가끔 망각하더라구.

    • 가을♡ 2010/08/05 12:14

      가끔 무슨일에 너무 빠져들어 버리면.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3. 얀하 2010/08/05 16:49

    내가 와 있는 이유라..
    이끌림이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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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18

      네가 느끼는것이 분명히 있을거야.그게 없다면 여기 왜 와 있는지 묻고 싶구나.

  4. 비밀방문자 2010/08/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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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19

      네.빙고 입니다~! 정확히 짚어 내셨네요~^^

  5. 비밀방문자 2010/08/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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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6 00:50

      응.비와.

    • 비밀방문자 2010/08/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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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늘날개 2010/08/07 10:32

    본능에 충실하면 되는거죠. 본능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편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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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36

      본능에 충실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요~

  7. 옵져버 2010/08/15 12:33

    저도 왜 여기 왔을까요??

    본능에 이끌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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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2:35

      네.아무래도 그러셨을겁니다~

  8. 예린냥:) 2010/08/20 20:27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대장님사진들은 다 죽여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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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00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9. 비밀방문자 2010/08/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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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8:15

      넌 일어를 열심히~

    • 가을♡ 2010/08/21 19:35

      네엣..일어공부를..ㅋㅋ

  10. 인썸니아 2010/08/29 02:26

    요건 좀 어렵네요.
    제가 고민중이라서 그런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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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30

      아.하.그런가요?^^

  11. 비밀방문자 2010/08/31 22: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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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5

      죄송할건 없습니다.끌려서 온다는것 자체가 성향을 가지신분이라는 반증이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9/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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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47

      그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하지.

  13. 비밀방문자 2010/09/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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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4

      네.물론이지요.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14. 비밀방문자 2010/12/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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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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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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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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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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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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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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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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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안내양 2010/12/05 23:19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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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안내양 2010/12/05 23:20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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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안내양 2010/12/05 23:20

    안녕하세요? 이블로그는 이전했습니다^^ 오른쪽 밑에 punishment for fault라는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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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01/0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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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14:17

      Re:정이


      이곳에서 배우시면서 점점 본능에 충실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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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져야해

2010/04/0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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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몸 전체가 땀으로 번들거리고 있군.

후회하나? 네가 선택한 길이잖아.내가 강요한길이 아니야.

채찍 손잡이끝으로 네 머리를 들어올리면서 난 말을 하지.

앞으로 네가 익숙해져야 할 말에 대해서 알려줄게.

넌 ~ 할때까지라는 말에 익숙해져야 할거야.

그리고.내가 그만! 이라고 말할때 감사해야 할것이고..알겠지?

다섯번째 수업 끝.


You must get used to it

You are breathing heavily , with your body plastered in sweat from head to toe.

What, do you regret it now? You are the one who chose this path; I didn’t impose it on you.

Lifting your head with a tip of my whip’s handle, I say this,

I will tell you something that you should get use to .

You should get use to me saying ‘continue until ~… ’

And. should be appreciative when I say ‘Stop’. Get it?

End of 5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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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4/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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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00

      네.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2. 비밀방문자 2010/04/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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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6 10:48

      네.눈은 가린거랍니다~

      흠.그.이유는 자주 쓰이는 말이기 때문이지요~

      저절로 몸이 알게 되지요~

  3. 비밀방문자 2010/04/07 0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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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7 09:45

      네.감사합니다.또 오세요~

  4. 그리고 2010/04/07 15:22

    네.

    perm. |  mod/del. |  reply.
  5. MOOKA 2010/04/07 20:44

    제가 요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제 진짜 어른이구나, 사회인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제가 사실 19살이거든요;; 익숙해져야해, 이 말이 너는 견딜수있어 같은 격려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7 21:27

      네.열심히 하세요~^^

  6. 푸리푸리 2010/04/08 19:24

    멋진 사진에 멋진 글이네요..

    감사해야 하는 말.. 저도 꼭 써보고 싶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8 22:19

      언젠간 쓰실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7. A-Rin 2010/04/14 18:20

    익숙해지기까지도- 노력이 필요하겠죠 - 으항.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4 18:23

      네.그럼요.노력이 많이 필요하지요~^^

  8. 달구벌처녀 2010/04/15 01:18

    음... 그만~ 이라는 말이 너무너무 감사하게 느껴지는걸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한마디에요~
    땀이 주루룩 흘러도 그저 바라만 보고 휘리릭 지나가기만 하고.. 그만하라는 말 한마디 해주지 않을때;; 슬퍼요 힘들고 ㅠ.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5 03:28

      그만! 이라는 말이 가진 위력..안해본 사람은 모르지.;;

  9. 퍼플로즈 2010/04/17 04:16

    아직 아무것도 해본것이 없어 저 글을 100% 이해할수 없지만,,
    왠지 모르게 뇌리속에 깊이새겨지는거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7 05:52

      네.실제 경험하시면 몸에도 새겨 진답니다~

  10. min 2010/04/18 21:58

    그만..
    이 두단어가 긴장된 근육이 풀려져버림과 동시에
    다리가 내려앉는 기분 ....흐아 이루말할수없어요-
    그만 이라는 단어 읽는 순간 귓등에 스쳐지나간 어떤 음성-
    잠시 긴장했었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8 22:18

      네.긴장이 되게 만드는 그런 말이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4/19 13: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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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02

      네.그렇지요.그런 돔이 해야 더 빛이 나는 말일거에요~

  12. minette 2010/04/26 21:38

    그림이 아주 멋져요+_+

    글과 그림이 아주 조화롭습니다...^^

    그만 이라는 그 말...

    상황에 따라 느끼는게 다른 말이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8:34

      네.그렇지요~ 그만이라는 말..적당한 어감이라고 생각해요~

  13. 비밀방문자 2010/04/28 04: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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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34

      오랜~ 서핑의 결과죠`^^ 글이랑 맞는 사진을 구해야 하니까요~

  14. 유리 2010/05/02 01:24

    그만

    한번도 특별히 생각하지 않았던 단어인데
    오늘부터는 그 단어를 상기할때마다 특별한 느낌으로 설레일꺼 같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2 01:27

      네.입안에 넣어두고 틈틈히 굴려보시면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05/03 09: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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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3 09:58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16. 비밀방문자 2010/05/09 00: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9 00:14

      네~ 공감하시는군요`^^

  17. 푸른고양이 2010/05/11 10:57

    고통의 한계 그리고 절대적인 존재의 '그만'이라는 한마디말
    아마도 전 평생 꿈만 꾸다가 삶이 끝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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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1:00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쩔수 없지요.

  18. 라리마 2010/05/20 18:59

    ~할때까지가 뭐에요.

    내가 그만! 이라고 하면 감사해야 한다는건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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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끄러워라 2010/05/31 23:55

    검색하다 보니
    이런 곳이 있었네요~
    어쩌면 제가 찾던 오아시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글 남겨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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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1 04:21

      네.자주 들러주세요`^^

  20. 비밀방문자 2010/06/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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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5 15:58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요?

  21. alias 2010/06/06 00:47

    감동대장님글은 짧든길든 임팩트가 강한것같습니다

    읽으면 막 짜릿하고 그래서 자꾸 오게되요
    소설읽고싶지만, 대화를 걸 용기는 없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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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6 00:50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대화를 거신다고 해치는 건 아니랍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6/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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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20:21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단순하게 호기심만 있다면 제 블로그에 이리 오래 머물러서 여러가지 글들을 읽으면서 뭔가 생각하실 이유가 없다는것이지요~^^

  23. 마레 2010/06/16 01:01

    결국 내가 선택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기 힘든 것이겠죠..

    나를 온전히 버리면 대체 무엇이 나에게 찾아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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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6 01:03

      에셈을 하는 이유는 본인의 행복을 위한것입니다.

      결국엔 그렇다는건데.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 혼란스러울것 잘 압니다~

  24. 비밀방문자 2010/08/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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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23

      응.그래야지~ 잘 해낼수 있을것이라고 늘상 생각해.

  25. 비밀방문자 2010/08/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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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0:35

      응.그런거지.

  26. 비밀방문자 2010/08/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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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1:53

      그런 '그만'이 정말 짜릿한 '그만'인것이지요~

  27. 비밀방문자 2010/08/3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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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6

      네.아마도..

  28. 비밀방문자 2010/09/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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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22:52

      그렇지.저 때의 '그만'이라는 말만큼 구원의 메시지가 강한 말도 없을듯.

  29. 블루캣 2010/09/06 00:48

    글의 분위기가 참 멋져요..

    "네가 선택한 길이잖아.."

    저 말 들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한마디도 못할듯..ㅎㅎ

    저도 가끔 일에 넘 지칠땐 저 말을 상기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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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58

      그러시군요~^^

  30. to샛별 2010/09/12 17:29

    복종한다는 것
    순종한다는 것
    쉽지 않지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서
    주인의 지시에 온전하게
    복종하는 것은

    그리고 마침내
    해 내고야 만 것은

    신성한 신앙 같은
    바로 그런 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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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2 20:43

      네.맞습니다.그런것이라고도 말할수 있지요.

  31. 비밀방문자 2010/09/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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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3

      네.그렇지요.상징성이 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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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2010/03/1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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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럽다고? 알아.


지금 만들어져가고 있는중이거든.당연한거야.

네 스스로 만들어질수 없으니.내가 만들어주고 있잖아.

그런데.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안되.

더 이상 낮아질수 없는 바닥을 느끼게 되면..

비참함에 대해서 알게 된 다음이라야 해.

그래야 넌 다시 태어날 준비가 되는거야.

아직 더 많이 비참해지고 고통스러워야 해.이제 시작이고.넌 이제 다른 방법은 없어.

네번째 수업 끝.


The lowest ground

Its painful, I know~

Though,it is being built. There’s no question for that.

You said you can’t do it yourself. So I am making it instead of you.

However, its not going to work if in the way it has been before.

After you are able to feel that it’s the lowest ground it can be .

After perceiving the concept of misery ,

Then, you may be ready to  reborn

You still need to be more in pain more despondent. This is the beginning there’s no other way


End of 4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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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티 2010/03/19 04:57

    //ㅁ//


    [다들 하나같이 글래머러스하시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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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04:58

      삐쩍 마른 몸보다야 나으니까~ 살떨리는것도 재미나고.

  2. 비밀방문자 2010/03/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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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23:15

      자신이 느끼는 바닥이 진짜 바닥이야.

    • 가을♡ 2010/03/19 23:44

      지금 끝이 안보이는걸요.

    • 감동대장님 2010/03/19 23:48

      주종관계시의 바닥을 말하는거야;;

  3. 그리고 2010/03/21 00:15

    다시 태어날 준비..
    바닐라들에게도 가슴 설레는 문구이겠죠.
    단지 우리의 방법을 도저히 생각못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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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0:41

      응.그렇지.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말이야.생각도 못하겠지.

  4. 샐리 2010/03/21 01:00

    그녀는 지금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데, 언제까지 저렇게 누워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녀가 바닥...이라는 걸 어떻게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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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0:41

      땅바닥에 누워 있잖아.설마 그녀가 그걸 모르는건 아니겠지?

  5. 아침햇살 2010/03/21 21:13

    ..끝없는 아래를 향해서?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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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1:53

      네.끝없는 나락으로~

  6. 바람 2010/03/21 22:46

    실리콘 넣은 가슴같아요 킁킁 =_= 나 질투하는건가 =_=;;
    비참하다는 기분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내가 점점 낮아지는구나라는 기분은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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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2:48

      더 이상 떨어질수 없는 나락의 느낌이 준비된 느낌이 되는거지요~

  7. UE.KIM 2010/03/22 01:07

    이런교육들도 실제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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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2 01:12

      우리나라에서 저렇게는 못할것 같습니다`^^

  8. 비밀방문자 2010/04/03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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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01

      역시나!~^^

  9. 비밀방문자 2010/04/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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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04

      열심히 하시다보면 그분이 이끌어주실겁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4/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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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18

      나이에 비해서 댓글들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성숙한듯 보이는군요`^^

  11. 경험무... 2010/04/28 16:25

    저 사진 괜찮네요...참 맘에 드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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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5/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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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3

      그렇지요.그래야지.제것이 될수 있습니다.

  13. 푸른고양이 2010/05/11 11:51

    고통 스럽다고? 알아.
    내가 만들어 주고 있잖아.
    가슴떨리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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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3

      그렇게 느껴지시나요?^^

  14. 비밀방문자 2010/05/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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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01:07

      네.그렇답니다`^^ 타이트한 긴장감만이 스스로를 완전하게 만드는 방법이 되지요.

  15. 비밀방문자 2010/05/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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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2:20

      네.~ 감사합니다^^

  16. 라리마 2010/05/20 19:05

    저도 이제 시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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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0/06/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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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6 01:20

      글을 보다보면 당연히 생기게 되는 생각들입니다~

  18. 비밀방문자 2010/08/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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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20

      그런 상황을 아직 느끼지 못해서 이해할수 없을지도 모르지.

  19. 인썸니아 2010/08/29 02:24

    하물며 기술 하나를 배우는 데도 "연마" 한다고 하는데요.
    사람하나를 슬레이브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이 "갈고" "닦으셔야" 할지.
    전 이 부분에선 마스터의 시선으로 읽어보았네요.

    당연히 좋은 작품이 되기 위해선.
    찰흙처럼, 나무도막처럼
    모든 걸 받아들이면서 가만히 있어야겠죠.

    머리를 자를때도 이쁘게 자르려면 움직이면 안되니까요^^

    근데 아프게 하면서 움직이지 말라고 하면
    좀 힘들긴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참아야됏!!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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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28

      네.그렇지요~ 그래야 좋은 조각작품이 되는것이니까요^^

  20. 인썸니아 2010/08/29 02:37

    조각 얘기가 나오니까 미켈란젤로가 떠올랐어요.

    미켈란젤로는 조각을 밖에 있는 것을 깎아 들어가는게 아니라
    안에 있던 영혼을 끄집어내는 거라고 했대요.
    안에 있는 영혼을 겉으로 드러내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는 것이라고.

    조각할 대상에 영혼이 이미 깃들어 있으므로 나는 그것을 드러낼 뿐이라고.

    이런 생각을 하는 마스터에게라면 길들여지고픈 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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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42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군요.

  21. 비밀방문자 2010/08/3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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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7

      마구 떨리고 있을겁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9/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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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44

      다른쪽은 무얼까?

    • 가을♡ 2010/09/01 21:47

      음..한 글 안에서 눈에 박히는 단어가 자꾸 바뀌어요.
      마치 성경구절 묵상할때처럼요..

  23. 비밀방문자 2010/09/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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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3

      네,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24. 비밀방문자 2011/01/0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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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03:24

      네.그렇죠.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생각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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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10/03/1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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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고통스러움.


너에게는 어느것이 더 끝까지 버틸수 있을만한 큰 명분을 가지고 있을까?

고통스러움은 너의 부끄러움을 단숨에 지배해버리고 보란듯이 비웃어 버릴지도 모르는데?

부끄러워요.부끄러워요.부끄러워요..

부끄러움이 네 자아에서 사라져 버리는 순간부터가 내것이 되는 순간일거야.

고통은 그 순간을 더 가깝게 만들어줄거고..서로 친구하라고 해,

세번째 수업 끝.


The choice

Shame and pain

Which one of those will uphold the cause for you to resist till the end?

Pain overrides your shame at instant and will sneer at you.

I feel ashamed , ashamed ashamed

The moment you annihilate  your shame may be the moment you belong to me.

The pain will make that moment more closer.. let them be the friends

End of 3rd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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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샐리 2010/03/19 00:22

    눈도 가리고 입도 막아버렸으니, 부끄러움보다는 고통이 더 견디기 힘들 것 같아요...언제 끝날 지 모르는 고통, 기다림이요~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시선을 빼앗겨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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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04:23

      정말 놀랍도록 아름다운 한장의 사진이지.

  2. 그리고 2010/03/19 10:31

    이사진 마음에 드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9 23:15

      ㅇㅇ.그래.좋지?

  3. 그리고 2010/03/21 00:21

    부끄러움이 네 자아에서 사라져 버리는 순간부터가 내것이 되는 순간일거야.

    ->저는 부끄러움을 끝까지 간직하고 싶은데..

    무슨 의미이냐면,
    부끄러움을 가진다는 건 마치 이런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끝까지 정신줄을 놓아버리지 않기 위해 인내할 때의 그 고통(=쾌감).

    음..
    그러나 내 자아, 내 의견은 중요한 게 아니예요.
    온전히 그 누군가에게 맡길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
    그 누군가가 "부끄러움 따위는 벗어던져버려!"
    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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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0:45

      내 자아, 내 의견은 중요한 게 아니예요. 온전히 그 누군가에게 맡길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 그 누군가가 "부끄러움 따위는 벗어던져버려!" 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는 거죠 뭐.
      +++++++++++++++++++++++++++++++++++++++++++++++++++++++++++++++++

      네가 뭘 좀 깨달았구나! 훌륭한 자세야~~

  4. 하늘날개 2010/03/21 11:25

    고통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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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1:33

      네.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5. 아침햇살 2010/03/21 21:15

    아파보이는데..아름답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21 21:54

      네.아름답지요~

  6. 바람 2010/03/21 22:25

    부끄러워서 단 0.1초라도 머뭇거리는 순간
    고통이 지배를 할 듯 해요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21 22:29

      잘 아시는군요!!

  7. 비밀방문자 2010/04/0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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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1

      응.그렇지.당연히~^^

  8. 비밀방문자 2010/04/10 19: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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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0 21:08

      네.차츰 정리가 되실겁니다.스스로..

  9. 비밀방문자 2010/04/18 22: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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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8

      모두다 버리고 내려놓으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항상 경계를 찾으려고 하니까 어려운 법이라지요^^

      그리고 모두다 내려놓는것 자체가 어려우것이니까요~

  10. 운하 2010/04/27 21:43

    부끄러움이 있기에 쾌락도 있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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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8

      네.그렇지요.부끄러운 쾌락~ 공존하는것이지요~

  11. 경험무... 2010/04/28 16:26

    부끄러움과 쾌락....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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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1

      네.그렇게 하는 글입니다~

  12. 유리 2010/05/02 10:35

    똑같은 실행을 보여주는 복종이라도,
    부끄럽지만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복종하는 것과
    부끄러움 자체를 못느껴서 복종함에 거부감이 없이 복종하는 것.
    돔이 입장에서는 어느 단계가 더 진정한 섭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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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3

      부끄럽지만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복종하는 섭이지요~^^

  13. 유리 2010/05/02 11:08

    참 이율배반적인 문제이지만,
    그러하다면,

    진정한 섭이란 트레이닝이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이제 막 섭의 길로 접어들어 교육받는 초보섭이라고 생각되요.

    섭의 교육이 완성될수록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에는 점점 무감각해지죠.
    복종이 커질수록 부끄러움에 대한 자각은 사라져간다는 슬픈 현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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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1:21

      앗.제말은 초보가 진정한 섭이라는 말이 아니고..이전 댓글에서 들어주신 두개의 보기중에서 하나를 고른겁니다^^

      진정한 섭은 트레이닝을 통해서 다 만들어진 그런 섭이겠지요..

  14. 유리 2010/05/02 11:31

    그니까여~~!!
    트레이닝을 통해서 다 만들어지고 나면 부끄러움을 못느끼게 된다니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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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1:38

      주인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것보단 낫지요~^^

  15. 푸른고양이 2010/05/11 11:59

    다 만들어진 섭의 다음단계는요.
    더 이상 만들게 없다면 섭의 존재가치가 사라지나요?
    섭은 졸업하고 주인은 다른섭을 받아들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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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4

      더 이상 만들어질게 없다면 게속 함께 하는거지요.완벽하게 만들어진 상태로~

  16. 비밀방문자 2010/05/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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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01:09

      만들어진 존재로 쭈욱 가시면 되는겁니다.

  17. 라리마 2010/05/20 19:05

    부끄러움을 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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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덕덕ㅎ 2010/08/05 20:55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에요,
    주인님에게 모든것이 종속되어있다면 부끄러움과 두려움 그리고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위한 노력이 훨씬 값지게 다가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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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2

      응.그런것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08/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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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19

      네가 버려야 할 가장 큰것중의 하나지.

  20. 비밀방문자 2010/08/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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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03

      그런 부끄러움이 없다는건 슬레이브로써는 더할나위 없는 축복입니다~

  21. 인썸니아 2010/08/29 02:12

    부끄러움이 없으면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기왕 하는 건데 어정쩡하게 하면 재미엄짜나요.

    그리고 저의 경우는 부끄러움 보다는 자존심이 좀 강한 편인데
    고통 앞에 자존심은 꺾이더라구요.
    (물론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주는 존재에 따라 다른 것일테지만요).

    보통은 부끄러움이라는 것도 자존심에 근거해서 나타나는 감정일 거에요.
    그런 측면에서 일맥상통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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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20

      네.그렇지요.고통이 없으면 더 많은 상상이 가능하다는 말씀..

      진리입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9/0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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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6

      네.칭찬 감사합니다^^

  23. 비밀방문자 2010/09/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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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쉽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지~

  24. 벅주나 2010/09/12 22:35

    난 부끄럼 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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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3 11:20

      네.그러시군요;

  25. 비밀방문자 2010/09/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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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3

      그렇지요.부끄러움 따위는 고통 다음의 문제인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1/01/09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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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03:19

      주무시고 밝은 날에 열심히 배워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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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2010/03/13 16: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가 익숙하지 않다고? 늘상 익숙한 길만 갈순 없잖아?

내가 명령하는 길이 앞으로 네가 갈 길이야.

자,..이제 움직여야 할 시간이야.움직여! 어서!
망설일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내가 늘상 지켜볼테니...

두번째 수업 끝



Movement


What, you are not used to the posture? You can’t always go down the familiar road.

From now on, what I commend you is going to be your path

Now… time to make your move. Move! Now!

You think there is time to dawdle?

I will always keep an eye on you…


End of 2nd class



移動

姿勢が慣れないと? いつも慣れた道だけ行くことはできないんじゃないの?

私の言い付ける道がこれから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道だ。


さあ,これから動かなければならない時間だ動いて! はやく!

ためらう時間があると思うか?


私がいつも傍で見守るから

二番目授業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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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3/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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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3 23:22

      망설임은 후회를 부르지~^^

  2. 화이트로즈 2010/03/14 04:19

    망설일 시간이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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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2

      망설이는 순간에도 시간은 아깝게 흐르고 기회도 함께 가는것이지요~

  3. 샐리 2010/03/15 12:27

    설마...저 자세로 이동해야 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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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14:59

      왜 아닐까..맞지.저 자세로 이동이야~

  4. 비밀방문자 2010/03/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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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52

      몸통으로만 이동이 가능함.그것도 빠른 속도로~

  5. 바람 2010/03/15 18:20

    망설임이라는 것은
    한대 맞을 거 백대 맞게 하는 그런 나쁜것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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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51

      우와~ 이렇게 적절한 비유가 또 있을까요?

  6. 비밀방문자 2010/03/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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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3:22

      30년은 모르겠고.20년하신분들은 결혼하셔서 잘 살고 계신분들중에 있다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 비밀방문자 2010/03/1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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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3:32

      저는 발렌타인데이때만 받았지요~

  7. coolranch- 2010/03/17 13:16

    지켜본다는 그 말의 무게가 참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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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8 05:25

      네.그렇지요~~

  8. 그리고 2010/03/21 00:27

    저 자세론 절대 이동 못해~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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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0:45

      저 자세로 이동할수 있어.많이 해봤음.빠르게 이동도 가능함.

  9. 아침햇살 2010/03/21 21:18

    저런 자세로 이동이라..극기훈련인가?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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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1:56

      트레이닝의 일종인거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4/0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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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3

      ㅋㅋㅋ.사실이니까요~~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벌레처럼 움직이라는 교육의 일종입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4/19 1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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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22

      네.명령을 내리면 다들 하더군요`^^

  12. minette 2010/05/02 10:30

    맨 바닥에선 땀으로 인해서.. 쓸릴꺼 같네요..

    저 사진처럼 이불 위에서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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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49

      주로 맨바닥에서 시키죠~^^

  13. 푸른고양이 2010/05/11 12:12

    하하 훈련이 참..........
    체력단련 되겠다.
    하긴 벌받는데 무슨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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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5

      그렇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5/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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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01:19

      장난 아닌데요;;;

  15. 라리마 2010/05/20 19:10

    그렇죠 그분이 하는 말이 제가 해야할 모든것들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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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얀하 2010/08/05 18:22

    망설이는 시간만큼 또 혼나는건가요..
    저런 자세로 맨바닥을 이동하면 살이 쓸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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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6

      땀이 있어서 안쓸려.

    • 얀하 2010/08/06 14:49

      시켜보셨군요..^^;;

  17. 비밀방문자 2010/08/28 2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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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23:26

      내 추종자가 쓴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8 23: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8/28 23:37

      잘하는짓이다.

    • 비밀방문자 2010/08/28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인썸니아 2010/08/29 02:18

    저 자세로 이동이라니.
    그 섬에 가고싶다. 실미도편이네요. ㅎㅎㅎㅎ

    시선이라는 거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지켜보고 있다는 느끼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이 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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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23

      그렇지요.절대적인 그분이 지켜보고 있으면 없던 힘도 생기니까요.

  19. 비밀방문자 2010/08/31 22: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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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8

      너무 강렬한 느낌으로 와닿으니까 그런거지요~

  20. 비밀방문자 2010/09/01 21: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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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41

      응.그렇지.조금의 망설임도 없이.스스로.

  21. 유리 2010/09/07 02:31

    상상은 달콤하지만 실천은 고통일꺼 같아요. 몇분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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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7:01

      저건.견디는것이 아니고 저 상태로 기어 가는 건데요;;

  22. 비밀방문자 2010/09/08 21: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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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1:19

      당연하지.시키면 다 해야히지~

  23. 비밀방문자 2010/09/20 15: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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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6

      아.하.하.그렇지 않아요;;.-.-

  24. 비밀방문자 2011/01/09 03: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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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03:09

      차근차근히 배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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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몸으로 교감을 느끼다

2010/03/12 21: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상 꿈꿔오던 판타지.

그녀..몸으로 교감의 끝을 잡다.

한계상황 98%.

첫번째 수업 끝.



Her, feel the communion with her body


Fantasy always dreamed of

.

Her, with body grasps the end of communion

Maximized 98%

End of first class



いつも夢見て来たファンタジー。
彼女..身で校監の終りを取る。
限界状況 98%.一番目授業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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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ㅁ; 2010/03/12 22:08

    어려워요-

    무슨말인걸까?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2 22:09

      꿈꾸는 사람들은 알수가 있을법한 암호인걸요?^^

  2. 그리고 2010/03/13 10:51

    저 자세가 생각보다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ㅠㅠ 벌받고 난 후에 한면 팔이 덜덜 떨려서 팔로 지탱할 수 없어서 거의 안면-_-;;으로 지탱하게 된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3 16:18

      힘들어야 짜릿하지~~^^

      타는듯한 고통을 느껴봐야 카타르시스가 넘치지.~

  3. yacom 2010/03/13 12:19

    잘지네시죠 형님......형님이 올리시는 사진은 항상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넘 변탠감...^^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3 16:08

      흠.우리 다들 변태 아닌감?^^

  4. 샐리 2010/03/13 13:56

    오랫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슬레이브 룰의 영상 버전 같아요~ 카피가 아주 섹시하네요^^ 다음 수업 기대할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3 16:16

      ㅇㅇ.좀 색다른 포맷이지? 다양한 시도야~

  5. 비밀방문자 2010/03/13 2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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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3 23:20

      계속 듣다보면 이해가 될거야~ 주입식 교육의 장점이지~^^

  6. 바람 2010/03/15 18:17

    벌을 받고나서 저 자세로 만지지도 못하고
    계속 있던 힘든 기억이 나네요 ㅠㅠ

    한계상황 98%라니.
    와우.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5

      아직 2% 부족한 한계점인것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3/15 18: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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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5

      아마 실제 해보면 힘들거야~

  8. 비밀방문자 2010/03/15 20: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5

      초대장 보내놨다.

  9. 비밀방문자 2010/03/17 13: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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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8 05:27

      항상 느끼는건데 왜 발을 빼야 한다는것이 화두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욕구의 하나인데.식욕,성욕과 같은 본능에 준하는..

  10. 아침햇살 2010/03/21 20:12

    훔..저런자세 힘들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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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0:22

      네.힘들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3/28 21: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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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2:04

      무릎을 꿇은게 아니에요.엉덩이만 들고 있는것이구요.머리가 땅에 안닿게 낮은 자세로 들고 있구요.가슴은 앞쪽 허벅지에 닿아야 하죠.해보시면 힘듭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03/28 2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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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2:42

      네.해보고 자세한 보고 부탁드려요`^^

  13. 비밀방문자 2010/04/03 05: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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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5

      오호..그런가요? 한계는 늘상 늘려지더군요~ 누군가에 의해서~

  14. minette 2010/04/26 21:49

    허리가 완전 개미허리+_+

    저두 저렇게 허리가 얇았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7

      열심히 노력하시면 언젠간 되지 않을까요?^^

  15. 경험무... 2010/04/28 16:28

    저 앞에 제가 있다는 상상으로도 참 흐믓하네요..^^

    perm. |  mod/del. |  reply.
  16. 라리마 2010/05/20 19:10

    전 왜 이글을 이해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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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얀하 2010/08/05 18:21

    대체 왜 저런 자세를...;;
    다이어트용으로는 좋을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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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7

      마스터가 시키니까 취하는거지.이유가 어디있나?

  18. 비밀방문자 2010/08/19 21: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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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16

      ㅇㅇ.다들 그런 생각들을 하곤 하지~

  19. 인썸니아 2010/08/29 02:14

    간단히 쓰셨으니 저도 간단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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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21

      부러우시면 직접 행동하시면 되는겁니다`^^

  20. 비밀방문자 2010/08/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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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23:09

      그러게요.거꾸로 읽으셨네요~

  21. smile-v 2010/09/01 20:18

    자세가 참 ^^;; 보기 좋군요!! 괜시리미소가 띄어지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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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23

      아.그런가요?

  22. 비밀방문자 2010/09/0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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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24

      응.그랴.열심히 연습해 봐~

  23. 비밀방문자 2010/09/0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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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40

      경험해보면 알게 될거야.무슨 생각이 나는지.

  24. 비밀방문자 2010/09/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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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2

      네.실제로 해보면 힘듭니다.한번 해보세요^^

  25. 유리 2010/09/07 02:40

    가슴이 앞허벅지에 닿으먼 엉덩이가 내려가구
    엉덩이를 올리면 가슴이 허벅지와 떨어지던데
    내몸이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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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7:01

      아뇨.지극히 정상입니다`~^^

  26. to샛별 2010/09/15 00:10

    멋진 환상적 그림이네요

    확실한 복종을 이끌수 있는

    능력...

    그런 카리스마를 갖추어야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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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10:40

      네.그렇지요~물론입니다.

  27. 비밀방문자 2010/09/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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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6

      네.그렇죠? 아주 좋은 자세입니다^^

  28. 비밀방문자 2011/01/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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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03:08

      벌이라기 보다는 주인님에 대한 복종의 자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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